도로노면표시 비교

 미국과 우리나의 노면표시 비교

배경및 목적 : 우리나라의 노면표시는 대체적으로 미국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일부 일본 및 유럽의 방식도 혼재 되어 있습니다.

도로 이용자를 위한 노면표시가 재검토 되어야 하는데요

자율 주행 시대에 맞춰서 도로 중앙에 전기선을 시공한뒤

점멸등을 이용 차선이 보이는 부분도 개선 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경찰청 ‘교통노면표시 설치·관리 매뉴얼’과

미국 MUTCD(Manual on Uniform Traffic Control Devices)를 중심으로 교차 비교 분석

먼저는 실수조사가 필요한데요

연구과제등으로 필요할듯 보입니다.

비오는날 차선 정말 안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시공을 잘못했거나 현행 기준 비드가 맞지 않아서

또는 도로가 많이 마모 되었기에 일어나는 형상이기도 합니다.

지방 도로의 경우 유리알 없이 페인트로 칠한곳도 발견할수 있습니다.

 

문제가 심각한것은 사고시 보험사의 문제냐

또는 시공사의 문제냐 아니면 행정절차를 진행한 시도청의 문제를

놓고 자율주행 시대에 앞서서 법안이나 정의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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